대출·세제 부담에 수도권 72.9…지방 78.6자금조달지수 73.0, 자재수급지수 67.1…현장 부담 가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년 5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주산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HBSI수도권 주택시장비수도권 주택시장자금조달지수자재수급지수중동 전쟁건설공사비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관련 기사반도체 훈풍에 주택사업 경기 '쑥'…7월 수도권 전망지수 100 상회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77.1…서울만 97.5로 '독주'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95.8로 '반등'…수도권·지방 동반 회복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주택사업 경기전망 한달만에 반등…서울 '하강→보합'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