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비수도권 동반 상승에도 지역별 회복 속도 격차미분양·PF 리스크 상존…지방 중소도시는 구조적 수요 부족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026년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주택산업연구원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HBSI주택산업연구원수도권비수도권서울아파트재건축입주물량조용훈 기자 "예방 행정으로 신뢰 확보"…행복청 갈등관리 주목전세보증 70% 추진…전세사기 막고 '주거 사다리' 흔드나관련 기사4월 주택사업경기 25p 급락…체감경기 '급랭'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95.8로 '반등'…수도권·지방 동반 회복주택사업 경기전망 한달만에 반등…서울 '하강→보합' 전환1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20.7p '급락'…규제 여파에 심리 급랭10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86.6p…전월 대비 11.6p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