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이후 보전금 1230억 원…2028년까지 수백억 원 더"철근 누락 보강공사 4~5개월"…월 82억 원씩 증가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GTX-A 개통이후 민자 사업자에게 운영비용 보전금 지급 내역(단위: 백만원)(이연희 의원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GTX-A삼성역철근 누락보전금이연희국토부SG레일현대건설조용훈 기자 "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관련 기사'연결' 강조한 정진혁, 철도공단 수장으로…"안전·현장부터"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국토위, 오늘 전체회의…부동산 세제 개편안·시장 동향 점검'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