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잔류 기준 원점 재검토…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지자체 유치전 가열…연내 대상기관·지역별 입지 확정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전경(나주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공공기관 지방이전2차 공공기관 이전국토교통부국토부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금융감독원산업은행조용훈 기자 홍지선 "월세 부담 해법은 공급"…내년까지 수도권 10만가구 입주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관련 기사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제주공항으로 혼잡·결항 대응 경험 축적…"공항공사 본사 이전 최적지"나주혁신도시 이전 한전 직원…가족동반 이주는 절반도 안돼제주도,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본격화…국제학교 특례·항공료 할인 '당근'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