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험·구조해석 통해 안전성 분석 착수시공사 제재 검토·재발방지 대책도 마련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GTXA노선철근누락삼성역현대건설황보준엽 기자 '보유세 매물' 2000건 쏟아진 서울…강남·서초는 '호가 낮추기'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관련 기사GTX 연장안 5차 철도망 반영 촉각…신설노선은 '옥석 가리기'국토부 업무보고 앞두고…주택공급·GTX '중간 성적표'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갭투자 막히고 대출·청약 강화(종합)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대출·청약 규제 강화, 토허제도 적용AI·위성기술로 철도건설 안전 높인다…국토부 기술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