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험·구조해석 통해 안전성 분석 착수시공사 제재 검토·재발방지 대책도 마련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GTXA노선철근누락삼성역현대건설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신규택지 7만6700가구, 2030년 착공 목표…보상·교통망 '산 넘어 산'서울 빠진 신규택지 7.67만가구…"이르면 2033년 입주"(종합2보)김포·구리·하남 등 신규택지 6곳 7.67만가구 추가…서울 그린벨트 '0'(종합)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전수점검…연말까지 1~2주마다 현장 방문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