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일대 최고 25층 총 750가구 조성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 인가…2028년 착공서울 관악구 난곡 A2 구역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서울관악구가로주택정비사업공공시행단독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둘로 쪼개지는 LH…'개발·자산공사' 본사 모두 진주 남는다땅도 집도 '공공'이 사들인다…원하는 곳·물량 확보는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