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일대 최고 25층 총 750가구 조성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 인가…2028년 착공서울 관악구 난곡 A2 구역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서울관악구가로주택정비사업공공시행단독황보준엽 기자 [르포] 소리까지 설계했다…반포 상륙한 포스코 첫 '오티에르''7인가구, 무주택 최소 15년 버텼다'…10억 로또 잡은 올해 첫 '만점 통장'관련 기사LH 공공임대주택, 연 10회 정기모집에 공실 정보까지 공개한다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국토부, 새싹기업 간담회 3개월 만에 판로·R&D·규제 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