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18건 추가 인정⋯이의신청 통해 39건 구제LH 피해주택 매입 속도 개선⋯월평균 매입 807가구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한 인천시내 한 아파트에 전세사기 피해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희생자를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피해자인정LH피해주택매입황보준엽 기자 용적률 올려 3.8만가구 더…3기 신도시 '추가분' 어디서 나오나국토부 "인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통합, 현재 추진 계획 없어"관련 기사'300억 사기'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부인"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전세 계약서 위조해 약 8억원 '꿀꺽'…새마을금고 직원 실형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