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18건 추가 인정⋯이의신청 통해 39건 구제LH 피해주택 매입 속도 개선⋯월평균 매입 807가구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한 인천시내 한 아파트에 전세사기 피해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희생자를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피해자인정LH피해주택매입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직접 시행' 앞세운 LH 개혁…성패는 수익 구조 마련에 달렸다관련 기사서울시, 국토부·HUG 임대차 정보 협약…전세사기 위험 분석 활용KB 주담대 한도 반토막에…타은행 "수요 넘어오나" 예의주시KB '생애최초 3억 제한' 여파…연봉 1억도 대출 2.7억 줄어든다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6억→3억 '반토막'…대출 한파 全은행 확산할까2030 영끌에 생애최초 주담대 '반토막'…KB국민銀, 한도 3억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