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18건 추가 인정⋯이의신청 통해 39건 구제LH 피해주택 매입 속도 개선⋯월평균 매입 807가구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한 인천시내 한 아파트에 전세사기 피해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희생자를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피해자인정LH피해주택매입황보준엽 기자 호가는 뛰는데 매수는 멈췄다…서울 거래회전율 7개월 만에 최저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관련 기사426억 꿀꺽 '1세대 빌라왕'…관악구 전세 사기로 징역형 추가국힘, 6·3 지방선거 정책공약집 발간…1호 공약 '반값 전세'대전시 '전세사기 예방 숏폼' 제작…꿈돌이 활용 정보 전달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