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착공 감소로 서울·수도권 입주물량 줄어""재개발·재건축 인허가 권한 가진 서울시 역할도 중요"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서울시유감책임론오세훈서울시장황보준엽 기자 '반세권'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분양 돌입…743가구 공급건설경기지수 반등했지만…민간 건축 부진에 체감경기 회복은 아직관련 기사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공공주택 2000가구 더 짓는다"…서리풀1·2지구 총 2만 가구 공급여권, 정비구역 지정권도 국토부로…정부·서울시 충돌 불씨오세훈 연임에 민간 공급 탄력…용산·태릉은 조율 과제"집값 비싸도 너무 비싸" 강공 예고…선거 끝난 정부, 다음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