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축 분야 이어 도로·교통 분야 추가수자원·단지개발 분야로도 단계적 확대 추진국토부 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우수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확대도로교통황보준엽 기자 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지방도심은 '용도변경' 쉽게…지역 맞춤형 건축 규제완화 추진관련 기사고속도로 DRT·물류 취약지 배송…국민 아이디어 국토부 정책 된다3기 신도시 속도·도심복합 이달 공개…국토부 하반기 청사진(종합)3기 신도시 착공 1~2년 앞당긴다…LH 개혁안 9월 발표국토부, 3기 신도시 속도낸다…코레일·SR 통합도 9월 마무리AI 물류 실험실 되는 우편집중국…민간에 현장실증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