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6억 원 개발이익 증가 주장 반박"민간 자본을 활용해 시민에게 대규모 녹지 복지 제공 전략"세운지구 현황(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지구김종윤 기자 5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09% 상승…다주택자 매물 회수 영향부산 에코델타시티, 가덕도신공항·AI 산업 품고 미래거점 도약관련 기사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경실련,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운동본부' 출범…"후보자 공약 검증"정원오 "오세훈, 윤석열에 아부"…서울시장 선거 공방 격화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