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6억 원 개발이익 증가 주장 반박"민간 자본을 활용해 시민에게 대규모 녹지 복지 제공 전략"세운지구 현황(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지구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관련 기사충무로, 힙지로 넘어 '직주락 복합도심' 탈바꿈…복합개발 추진세운지구협의회 "세계유산법 개정안, 국민 생존·재산권 훼손"유산청 "SH공사, 발굴 완료 안 된 종묘 앞 시추…명백한 법 위반 '고발"(종합)국가유산청, SH 고발 "허가 없이 시추"…종묘 앞 세운4구역 갈등 지속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