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6억 원 개발이익 증가 주장 반박"민간 자본을 활용해 시민에게 대규모 녹지 복지 제공 전략"세운지구 현황(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세운지구김종윤 기자 한미글로벌,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공장 건설관리 맡는다신통기획 후 바뀔 우리 동네 모습은…서울시, 찾아가는 전시 연다관련 기사세운재정비구역 주거·문화 복합개발 추진…484가구 공동주택 포함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SH, 민선 9기 맞춰 청년주택·도시개발 확대 "삶의 질 특별시 지원"'충무로 일대' 세운 6-4-1구역, 49층·999가구 대단지 탈바꿈세운지구에 프라임 오피스·도심숲 조성…을지로3가역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