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하며 '강북 전성시대'와 내부순환도로 지하화 구상3.4조 투입해 2035년 지하화…강남 개발이익으로 강북 체질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강북내부순환로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정부에 "재정 놀부 정권"…국힘에 국비 지원 확대 요청서울대공원, 7~8일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 개최관련 기사서울시, '제2의 우면산 산사태' 막는다…위험지역 12곳 '24시간' 감시[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창동 서울아레나' 내년 6월 문 연다…오세훈, 공사 상황 현장 점검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