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

직접 운전하며 '강북 전성시대'와 내부순환도로 지하화 구상
3.4조 투입해 2035년 지하화…강남 개발이익으로 강북 체질 개선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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