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하며 '강북 전성시대'와 내부순환도로 지하화 구상3.4조 투입해 2035년 지하화…강남 개발이익으로 강북 체질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강북내부순환로신건웅 기자 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동정]오세훈, 서울불교박람회 개막식 참석…"마음의 평온 찾아줘"관련 기사서울시, '서부선' 두산건설컨소 우협 지위 취소…"속도·실행력 높일 것"오세훈 "전세물량 3분의1 급감…정부 규제에 주택시장 흔들""분양가 20%만 내고 잔금은 20년간 상환"…서울시 '바로내집' 도입전세난에 '금융 지원' 확대…서울시, 보증금 40% 무이자 대출정원오·박주민, 탈락자 끌어안기…전현희는 강남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