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하며 '강북 전성시대'와 내부순환도로 지하화 구상3.4조 투입해 2035년 지하화…강남 개발이익으로 강북 체질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운전하며 '강북전성시대' 구상을 밝히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강북내부순환로신건웅 기자 오세훈 "영웅 기억하는 서울 만들 것…자유와 평화, 축제처럼 즐기자""최대 28% 할인"…서울시, 내달 1일 배달상품권 109억 발행관련 기사"장마 피해 없도록"…오세훈 시장, 관악구 침수취약지역 점검'성북 첫 3선' 이승로 성북구청장 "선택 이유 보여줄 것"[인터뷰]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오세훈표 강북횡단선 재추진…정부 심사 문턱 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