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투명성 강화, 농어촌 기본 소득 등 전국 5대 과제 제시2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동숭3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에서 오세형 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부장(왼쪽부터)과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임효창 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본부장,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전오진 천안아산경실련 사무국장, 권오인 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국장이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지방선거유권자운동본부전국 공통 5대 개혁 과제소봄이 기자 SNS로 만난 10대 여학생, 10만원 주고 유사 성행위 시킨 20대인권위원장 "노동절 전 국민 유급 첫 적용…노동권 격차 여전"관련 기사경실련, '정치개혁·자치분권 운동본부' 출범…"양당 독식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