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李정부와 각 세우고 대통령 나오려 해…시민은 무슨 죄""특검법, 국회 논의 지켜봐야…吳 나서는 건 선거 급하기 때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인터뷰조소영 기자 정원오, 어린이 공약 발표…"24시간 진료 체계·집 앞 15분 책세권"개혁신당 "李대통령, 특검법 중단하고 공소취소 없을 것이라 약속해야"관련 기사송언석 "李정권 독주 바로 경기도서 막아야…모든 범죄 시작된 곳"장동혁 "범죄단체 민주당 심판하는 선거…파괴의 여왕 추미애"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정책 경쟁" 3차례 토론 제안정순택 대주교 "약자 위한 철학 펼치길"…정원오 "잘 새기겠다"오세훈, 마장동 축산물시장 현대화 공약…"악취 줄이고 미식거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