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李정부와 각 세우고 대통령 나오려 해…시민은 무슨 죄""특검법, 국회 논의 지켜봐야…吳 나서는 건 선거 급하기 때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인터뷰조소영 기자 與, 野 '암살자(들)' 비판에 "낭고상·일베짓…블랙리스트 생각나"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