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질 땐 침묵, 지금은 비판"…정책·발언 전면 비판한강버스·세운지구 등 사업 지적…"시정 철학 바꿔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정원오장성희 기자 與 "靑서 '李대통령 마중' 연락 안 와…오늘까지 소통할 듯"정청래 몸 낮추면서도 당권 '마이웨이'…친명계는 부글관련 기사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