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대표 "세계유산 보호지구 밖…계속 평가 강요"유산청장에 "유네스코 공문 원본 공개하고 사퇴"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서울시종묘국가유산청오현주 기자 [르포] "아침에만 삼성 직원 5명 문의"…동탄 '셔세권' 집 찾는다호반그룹, 방글라데시 '깨끗한 물' 지원…1000명 이상 혜택관련 기사종묘 앞 세운4구역 유적 보존안 '보류'…국가유산위 "재심의"유의동 "李정부 1년도 안돼 부동산 정책 다 뒤집어…신뢰 없이 집값 못 잡아"'초고층 재개발 논란' 세운4구역…조선시대 유적 보존안 다시 심의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