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대표 "세계유산 보호지구 밖…계속 평가 강요"유산청장에 "유네스코 공문 원본 공개하고 사퇴"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서울시종묘국가유산청오현주 기자 금호건설, 2027년 협력사 모집…안전 평가보고서 제출 의무화"내년에도 새 집 부족"…서울 대단지 분양·입주권 잇단 신고가관련 기사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세계적 망신" vs "내로남불"…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에 여야 '격돌'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세운4구역 고층 개발, 종묘 훼손 아냐…서울시 믿어달라"'세계유산이냐 개발이냐'…리버풀·드레스덴이 종묘에 던진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