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대표 "세계유산 보호지구 밖…계속 평가 강요"유산청장에 "유네스코 공문 원본 공개하고 사퇴"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서울시종묘국가유산청오현주 기자 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돌입…3만 가구 '미니 신도시' 시동삼성역 인근에 28층 복합시설 들어선다…2030년 준공 목표관련 기사유네스코한국위 "세운4구역 개발 전 '유산영향평가' 이행" 재촉구국힘 문체위원들 "허민 국가유산청장, 행정가 아닌 정치 플레이어"허민 청장 "높이 71.9m 고집 안 해…높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받아야"…첫 행정명령서울시 "국가유산청과 세운4구역 개발 합리적 해법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