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반포서 양도세 중과 앞두고 수억원 낮춘 급매 등장서울 평균의 2배 강남 집값…서민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강남 집값토지거래허가구역부동산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