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때 43만호 공급 물량 사라져"…서울 집값 책임론 반박용산공원 "1㎝도 손대면 안 돼"…항소심엔 "유력한 증거 나왔다"오세훈 서울시장 2026.9.18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럼에 참석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제76주년 서울수복 행사 참석…"숭고한 희생에 최고 예우로 보답"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