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절반" 지적에 정면 반박"박원순 때 정비구역 해제가 공급 감소 원인…현 정부 들어 집값 상승" 주장오세훈 서울시장 2026.9.17 ⓒ 뉴스1 이호윤 기자신건웅 기자 광진구, 내달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아차산 집중 관리구로구 "김장쓰레기 20리터 이상은 일반 종량제봉투에 배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