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호주 진출…탕캄 지역 에너지저장시스템 건설·운영국내 금융기관·기업 공동 참여, 20년 장기 사업KIND CIⓒ news1관련 키워드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호주퀸즐랜드탕캄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투자사업참여계약김동규 기자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안 압축…무정차 내년 상반기대우건설, 의정부 가능4·성산모아타운4 수주…정비사업 5조 돌파관련 기사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현대엔지니어링, 美 3조 핵심광물 사업 참여…북미 시장 공략KIND,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에너지·환경부문 협력 논의올해 녹색 수출 22.7조원 전년比 10.8%↑…지원단 26회 파견몸집 키우는 '해외건설시장'…한국형 '투자개발사업' 육성한다(종합)[해외건설 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