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에너지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사업 참여 기반 논의"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관계자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에너지·환경 장관인 페니 샤프 일행이 면담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IND 제공)/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카인드해외인프라호주신현우 기자 '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관련 기사KIND, 2026년 신규 직원 채용…총 24명 모집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봉사활동KIND, 미국 FLNG 사업 첫 진출…"투자 참여 결정"KIND·한국환경공단, 해외 환경 투자개발 사업 발굴위해 맞손KIND '2025년 해외투자개발 사업 인재 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