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박상우 "2027년 해외건설, 500억달러 수주 목표"호주 멜버른 노스이스트링크 도로 구축 공사 현장. (GS건설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해외 투자개발사업투자개발사업국토부국토교통부kind박상우수주해외건설조용훈 기자 "100만 명 AI 훈련계획 아세안과 공유"…노동부, 아세안+3 HRD 포럼 개최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관련 기사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KIND, 인니 AI 데이터센터 투자…국내기업 1억700만 달러 수주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