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박상우 "2027년 해외건설, 500억달러 수주 목표"호주 멜버른 노스이스트링크 도로 구축 공사 현장. (GS건설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해외 투자개발사업투자개발사업국토부국토교통부kind박상우수주해외건설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