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박상우 "2027년 해외건설, 500억달러 수주 목표"호주 멜버른 노스이스트링크 도로 구축 공사 현장. (GS건설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해외 투자개발사업투자개발사업국토부국토교통부kind박상우수주해외건설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신년사] 김성제 의왕시장 "민생안정·경기회복 초점"해외건설, 기술·금융 중심으로 전환…새정부 지원체계 전면 개편국토부 "2차 공공기관 이전 2027년 착수…세종 행정수도 완성 가속"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내년 국토부 22.8조 투입해 공적주택 19.4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