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이오니어와 구매역무 협약…프로젝트 참여 본격화리튬·붕소 생산 플랜트 핵심기기·자재 조달 담당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뒷줄 오른쪽), 카일 하우스트바이트 미국 에너지부 차관(뒷줄 왼쪽) ,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앞줄 왼쪽), 이승동 현대엔지니어링 화공사업부장(앞줄 오른쪽), 제임스 캘러웨이 아이오니어 이사회 의장(앞줄 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리튬붕소부동산오현주 기자 금호건설, 2027년 협력사 모집…안전 평가보고서 제출 의무화"내년에도 새 집 부족"…서울 대단지 분양·입주권 잇단 신고가관련 기사한·미, 네바다 리튬·붕소 플랜트 손잡았다…현대ENG 참여 공식화단순 시공서 벗어난다…정부, 2030년까지 '선진국형 해외건설' 육성[인터뷰] "韓산업·濠자원은 미래 동맹…계묘년 함께 발돋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