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에 내년 수출 리스크엔 "우발적 상황 계획 수립돼 있어"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 김 장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 (환경부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산림청, 유관기관·지방정부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강화수자원공사,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 댐 상류 물환경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