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에 내년 수출 리스크엔 "우발적 상황 계획 수립돼 있어"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 김 장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 (환경부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겨울철새 고니도 사라진다…서식지 감소에 멸종위기종 지정고준위 방폐장 2060년 전 가동…30년 국가계획 국민의견 받는다관련 기사광명시, 기후부 주관 '환경교육도시' 재지정…2년 연속수도권대기환경청, 미세먼지 취약층 대상 건강 프로그램 운영고준위 방폐장 2060년 전 가동…30년 국가계획 국민의견 받는다겨울철새 고니도 사라진다…서식지 감소에 멸종위기종 지정LG디스플레이, DMZ 내 '두루미 서식지' 조성…국립생태원과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