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가치 보전과 도시의 경쟁력 끌어 올릴 것"오세훈 서울시장2025.1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강북세운지구김종윤 기자 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올해 1·2월 전국 민간 분양 물량 15년 만에 최저…서울 151가구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