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가치 보전과 도시의 경쟁력 끌어 올릴 것"오세훈 서울시장2025.1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강북세운지구김종윤 기자 호반그룹, 주택사업 보수 기조 마무리…올해 6526가구 공급"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서울시, 문화유산 관리 권한 '지방정부 이양' 방안 연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