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도입 후 3.7만가구 공급해 서울 대표 주거사다리 역할(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김종윤 기자 41살 송파 가락프라자, 재건축 본격화…34층·1059가구 탈바꿈2월 전국 분양가 ㎡당 852만원 전월比 1.1% 상승…서울은 2155만원관련 기사'20년 방치'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에 7140㎡ 녹지…펀스테이션 조성"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한옥서 신혼"…시세 60%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서울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