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도입 후 3.7만가구 공급해 서울 대표 주거사다리 역할(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김종윤 기자 예비 공인중개사 광명·안산 임장…중개 실무 역량 강화서울 집값 2주 연속 하락…양도세 중과 앞두고 급매 영향관련 기사신금호·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 지정…2675가구 공급전세난에 '금융 지원' 확대…서울시, 보증금 40% 무이자 대출구로도서관, 미리내집·도서관 갖춘 복합시설 탈바꿈"불합리한 제도 바꾸자"…서울시, 정부에 제도개선 4건 건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