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최…내달 13일까지 업무보고"그레이트 한강, 3년내 8.5만호 공급 등 압도적 성과 낼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2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5.8.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의회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윤호중 "TBS 3~4개월 내 재지정 가능…서울시, 4자 협의기구 참여 안해"전국 농수특산물 서울광장에 모인다…"추석맞이 최대 30% 할인"'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