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아동·청소년 성착취 상담 '디포유스', 개설 3년 만에 1283명 지원숨막히는 더위에 전국 사망자 3명 추가…누적 12명으로 늘어관련 기사정창수 "쇠퇴하던 강북구 반전 만들 것…정비사업 2년 단축"[인터뷰]여름휴가 중 청년 만난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선 안 돼"폭염에 휴가 중 복귀한 서울시장…쉼터·숙소·아리수 '3중 방어선'[동정] 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현장시험 점검'G3 미래경제분과' 첫 현장 행보…서울시, AI 돌봄산업 성장전략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