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서울시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 강화…공공사업 감시 성과 공유미혼 임신부에 월 23만원 '예비양육수당' 지급관련 기사서울 시내버스, 협상 결렬에 '무기한 파업'…16일 출근길 '초비상'"176시간이냐, 230시간이냐"…서울버스 파업 쟁점은 '54시간' 차이"버스 파업 땐 출근·등교시간 조정"…서울시, 기업·학교에 협조 요청서울버스는 왜 8개월 만에 또 멈추나…'176시간'에 꼬인 통상임금'여론 조사비 대납' 김한정, "오 시장 관계 없고" 통화 녹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