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조작기소 특검' 필버 16시간째…"민주주의 회복" vs "재판 없애기"이준석 "조작기소 특검 '李 폭주' 못 막으면 민주당 총선서 심판"관련 기사오세훈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울경제 산다"…경영 안정 지원공소청, '명태균 명예훼손' 사건 경찰에 재수사 요구오세훈 "폭염 속 100만명 운집 우려"…세계청년대회 일정 조정 요청오세훈 "한동훈 복당, 당내 대다수 공감 전제돼야…분위기 성숙 중요"장동혁 "국힘과 서울시는 한팀"…오세훈 "당과 적극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