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서울아레나 점검 나선 오세훈…"강북, K-콘텐츠 중심지로 도약"촉법소년 연령 논쟁 결론낼 '권고안' 보름 앞으로…"찬반보다 제도보완"관련 기사서울아레나 점검 나선 오세훈…"강북, K-콘텐츠 중심지로 도약"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오세훈 "정원오, 서울시 문화관광 정책 폄하…부끄러운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