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AI 시대 밭으로 향하는 사람들…서울 자치구 주말농장 인기[서울in]눈인사 해주던 호랑이 '미호' 하늘로…서울대공원 "개체간 싸움"관련 기사[지선 D-100]'오세훈vs정원오'…서울시장 놓고 '잠룡 격돌'[지선 D-100] 6·3 선거 판 흔들 변수…부동산·선거연대·행정통합[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수평으로 걷는 산…오세훈의 '워킹행정'이 바꾼 남산의 풍경[서평][동정] 오세훈, 동계올림픽 출전 심석희·차준환 선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