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56년 무료 예식장에 참사 현장 돌봄까지"…가족정책 유공자 공모강동구,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설계공모…2030년 준공관련 기사오세훈 "작은 시작이 서울을 더 건강하게"…건강 5대장 챌린지 공개오세훈 '계엄 사과' 장동혁 '공천 물갈이'…지선 앞두고 '노선 갈등'"오세훈 '약자동행' 뒷받침"…서울시, 자치법규 99건 제·개정 공포장동혁 쇄신안 이번 주 발표…'외연 확장' 중심, '尹 절연' 빠질 듯쪽방주민 안식처 서울 '동행목욕탕' 3년간 9만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