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

'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
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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