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북전성시대' 승부수…'도시개발' 핵심 의제로당 안팎 정치 리스크 우려도…여권 후보 공세 가열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비슬 기자 서울시, 아름다운 조경공간 찾습니다…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청소년 국제정치역사특사단 12명 모집…독일 5개 도시 방문관련 기사오세훈 "공간 격차 해소는 도시 책임…누구나 좋은 공간 누려야"오세훈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 선거기획단…여당무죄, 야당유죄"[지선 D-50]'오세훈vs정원오' 서울시장 빅매치…"수성이냐, 탈환이냐"비 오는 날 아침 472번 버스 탄 시장님…"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