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3·4·5구역 시공사 선정 절차 개시…목동·성수 입찰 공고조 단위 사업지 겹치며 건설사 '선별' 수주 전략 펼칠 듯서울 강남구 압구정지구 아파트 모습. 2024.11.26 ⓒ 뉴스1 신웅수 기자 압구정 4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한 삼성물산의 모습.(삼성물산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부동산관련 기사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삼성·현대 참전 예고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압구정·성수 집중?…비핵심 조합, 시공사 선정 연기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건설업계, 연말 수주 목표 '파란불'…대형 정비·해외 플랜트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