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시,강북전성시대2.0' 드라이브교통망 확충 및 산업·일자리 거점 조성에 집중 투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광진구 자양4구역에 위치한 어린이병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주민들에게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강북 전성시대 2.0강북 전성시대 2.0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강북신건웅 기자 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실거주 맹신주의·세금 만능주의' 버려야"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7.3만가구 발표 임박…정부, 서울시 반대에도 'GB 직권해제' 꺼낼까鄭 "총단결" 宋 "2030" 金 "서울 승리"…與 당권주자 수도권 막판 호소(종합)'강북 34.9도 vs 영등포 37.9도'…숲 많은 동네, 덜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