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화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을에서 열린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시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동북권강북재개발개발도시개발주택공급윤주현 기자 공급 절벽·유동성 확대 겹친 2026년…시장 향방 가를 분기점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울산 753가구 공급관련 기사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동서울터미널, 초대형 복합시설로…오세훈 "강북권 새 랜드마크"(종합)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오세훈 "20년 뒤 아시아 바이오 허브"(종합)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창동·상계 '강북권 개조 속도↑""수십 년의 염원이 현실로"…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첫 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