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발 필요성 강조…"세운상가 낙후 방치 더는 안 돼""녹지생태도심, 서울시민을 위한 보편적 복지"오세훈 서울시장의 '일타시장 오세훈-종묘와 세운4구역 이슈 총정리' 영상 모습(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종묘김종윤 기자 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2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28% 올라…매매·전세 동반 상승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