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만 개발 반대"에 "세계유산영향평가 회피" 김병민 부시장 가세…"주민도 태릉CC 개발 반대"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김병민태릉CC장성희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식약처장 의무 강화…청소년 오남용 막는다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관련 기사출구조사 결과에 정원오 캠프 '환호'…오세훈 캠프는 '정적'(종합)오세훈 캠프, 출구조사 열세에 침울…상황실 무거운 정적'GTX 부실시공' 공수 전환…정원오 "안전 불감" 오세훈 "정쟁"(종합)서울시 "오세훈 출장자료 요구 지속…없는 의혹 협박은 물타기"오세훈-정원오, 후보 확정 후 첫 대면…사회복지협회 행사 나란히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