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가유산청, 세운지구 개발 반대…태릉CC엔 안 해"정원오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으면 돼…서울시, 이를 거부"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서울시장 출마' 박수민 "시민 위해서라면 李 바짓가랑이라도 잡겠다"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與 서울시장 본경선 확정…박 "추가 토론" vs 정 "압도적 지지" 신경전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D-데이…막판까지 '명픽' 정원오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