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가유산청, 세운지구 개발 반대…태릉CC엔 안 해"정원오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으면 돼…서울시, 이를 거부"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장성희 기자 與 서울시장 후보들, 케데헌2 제작된다면…"광화문" "성수동"與 서울시장 경선 첫 합동토론회…'명픽' 정원오 집중 견제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경선 첫 합동토론회…'명픽' 정원오 집중 견제與 서울시장 경선 첫 합동토론회…정책·후보 검증 공방김영배 "李대통령과 '단체장' 입사동기…서울시 문제 책임질 해결사 될 것"정원오캠프 채현일 "서울이 내란정당 재건 베이스캠프냐" 오세훈 직격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박원순 시즌2 막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