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가유산청, 세운지구 개발 반대…태릉CC엔 안 해"정원오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으면 돼…서울시, 이를 거부"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장성희 기자 내부신고로 접수된 경찰 '직장 내 괴롭힘'…4건 중 3건이 '맹탕' 경징계與, 추석 민심 챙기고 장병 격려…용산역 귀성길·공군 부대 방문(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