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가유산청, 세운지구 개발 반대…태릉CC엔 안 해"정원오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으면 돼…서울시, 이를 거부"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장성희 기자 '부산시장 후보 면접' 전재수 "해양 수도 부산 향해 거침없이 나가겠다"중수청·공소청법 19일 처리 가능성…법사위, 공청회 취소 수순(종합2보)관련 기사공약 발표에 시장 방문…주말에도 與서울시장 경선 경쟁 후끈(종합)정원오 "오세훈 출마해 '전시성 무능 행정' 심판 받아야"與 서울시장 경선 19일 첫 합동토론…공약 경쟁도 가열(종합)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오세훈 "자유·평화 가치 확장"vs정원오 "세금낭비"…'감사의정원'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