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다른 것은 국토부와 서울시 수용 자세"허민 국가유산청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허민종묘태릉cc국토교통부서울시오세훈정수영 기자 '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장성희 기자 국조요구서에 정청래 서명 빠졌다?…與 "통상 대표는 날인 안해"지선 앞두고 전북 찾은 민주 지도부…"전북 발전 적극 뒷받침"관련 기사"죽어서야 나란히"…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흥행에 단종·정순왕후 재조명BTS 뜨는 광화문…경복궁 닫고 고궁 비상 체계 가동한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