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GS·HDC, 선별 수주로 수익성 개선올해도 플랜트·인프라 중심 전략 강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시내의 한 건설현장(기사와 무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대우건설김종윤 기자 서울시, '우수한옥' 5곳 선정…K-주거문화 알린다GS건설, 사내 GPU 활용 'AI LAB' 개발…보안·활용성 강화관련 기사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외형보다 질적 성장…대형 건설사, 올해 매출·수주 '속도 조절'압구정·성수 집중?…비핵심 조합, 시공사 선정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