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GS·HDC, 선별 수주로 수익성 개선올해도 플랜트·인프라 중심 전략 강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시내의 한 건설현장(기사와 무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대우건설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관련 기사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대미 원전 투자 기대에 건설주 급등…DL이앤씨 22%↑[핫종목]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