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GS·HDC, 선별 수주로 수익성 개선올해도 플랜트·인프라 중심 전략 강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시내의 한 건설현장(기사와 무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대우건설김종윤 기자 석수역 노후 철재상가, 최고 43층·944가구 주상복합으로 탈바꿈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건설주, AI 데이터센터·원전 증설 전망에 연일 강세[핫종목]"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삼성물산 시평 13년 연속 1위…GS·현엔 약진에 상위권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