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100대 달리는 실증도시…AI 규제완화로 3대 강국 목표레벨3 무규제·레벨4 선허용…완전자율주행 시대 제도판 바꾼다서울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차가 주차돼 있다. 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운영된 자율주행 셔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자율주행차완전자율주행레벨4실증도시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AI 규제합리화AI 로드맵국무조정실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관련 기사광주 11월부터 '자율주행차 200대' 주행…2028년엔 '완전 무인'(종합)자율주행 트럭, 한진 택배망서 첫 유상운송…물류사 각축전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자율주행 데이터 규제 첫 관문"…정부, '모빌리티 규제합리화' 속도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