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 실증·원격관제·시스템 이중화 의무화완전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속도서울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가이드라인상용화안전운행기준무인황보준엽 기자 서울은 공급 부족, 지방은 수요 회복…전국 분양전망지수 '껑충'AI·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K-도로…도로의 날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