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참여 기업 3곳 선정대중교통·물류 등 다양한 분야 상용화 실험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에서 열린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착공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기술상용화실증전용차량현대자동차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