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참여 기업 3곳 선정대중교통·물류 등 다양한 분야 상용화 실험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에서 열린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착공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기술상용화실증전용차량현대자동차황보준엽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LH,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 높인다…현장·실적 점검관련 기사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