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의제 처리…인허가 최대 1년 단축동영상 승인기한 5일 명확화·쌍둥이형 건축물 간판 기준 현실화1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착공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분주히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철폐안주택공급정비구역지구단위계획건설공사옥외광고부동산윤주현 기자 2만가구 서리풀 공급 '변수'…2지구 주민들 행정소송 예고현대건설, 써모스·키티버니포니 협업 힐스테이트 웰컴 키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