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서 열린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시민 200명 몰려규제 철폐로 속도내는 서울 재건축…"빠른 공급이 가격 안정 해답"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 정비사업 아카데미에서 서울시 정비사업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용산구 효창동)에서 열린 정비사업 아카데미에서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신통기획재건축재개발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규제철폐신통기획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오세훈 "정부 재개발·재건축 이해도 절망 수준…현실적 인식 필요"'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