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서 열린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시민 200명 몰려규제 철폐로 속도내는 서울 재건축…"빠른 공급이 가격 안정 해답"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 정비사업 아카데미에서 서울시 정비사업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용산구 효창동)에서 열린 정비사업 아카데미에서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신통기획재건축재개발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규제철폐신통기획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호텔 매각 주도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금천·영등포 등 노후 주거지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실거주 규제 피한 재개발, 투자 급증…장위·북아현 '매물 품귀'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