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인사·컨소시엄 CEO 면담도로·철도 이어 전력망 인프라로 포트폴리오 확장 검토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직접 점검하는 사진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허윤홍호주해외건설해외수주전력망인프라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보훈부·GS건설·초록우산, 노후 보훈복지시설 환경개선 '맞손'LS일렉·GS건설, AI 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분야 맞손…전력기기 공급인도 태양광부터 PPA까지…GS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 키운다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터널 굴착 완료…2028년 개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