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인사·컨소시엄 CEO 면담도로·철도 이어 전력망 인프라로 포트폴리오 확장 검토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직접 점검하는 사진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허윤홍호주해외건설해외수주전력망인프라윤주현 기자 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강남 주춤하자 '노도강' 상승…내 집 마련 수요 몰렸다관련 기사허윤홍 GS건설 대표, 중동 직원 격려…"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GS건설, 김태진 CSSO 사내이사 선임…안전 경영 강화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