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인사·컨소시엄 CEO 면담도로·철도 이어 전력망 인프라로 포트폴리오 확장 검토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직접 점검하는 사진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허윤홍호주해외건설해외수주전력망인프라윤주현 기자 지방 거래는 늘고 수도권은 숨 고르기…아파트 시장 지역별 온도 차인천·부산 2개 단지, 2월 둘째 주 청약…총 3492가구 분양관련 기사AI·안전 중심 경영…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2026 현장 전략허윤홍 GS건설 대표 "AI로 건설업 본질 경쟁력 강화"GS건설, WWF에 7200만원 기부…생태계 보전 지원GS건설, 'AI 레시피' 경진대회 개최…AI 역량 강화GS건설, 검색 한 번으로 공사 매뉴얼 확인…현장 디지털 혁신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