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공약으로 지속 추진 동력은 확보"앱·요금·좌석 확대 등 국민이 체감할 편의 제시해야"SRT와 KTX 모습.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한국철도공사 사옥과 KTX 모습.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SR이재명정부공약수장공백국민편의성좌석수증가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코레일, 통합 철도 운영 안정화에 총력…안전 강화·조직융화 논의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열흘 306만 명 이용…전년 대비 13.1%↑코레일 장애인 승하차 지원 연 8만건…"박위 논란에 위축돼선 안 돼"추석 열차 승차권 교통약자 사전예매 18만3000매 팔려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이르면 이달 말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