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지연 대응·추석 특별수송 준비 점검코레일이 11일 오전 대전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처음으로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통합 철도 운영 안정화와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조폐공사 머니랩, 화폐 부산물 활용 굿즈 4개 제품 최종 선정우송대, 교육부 'AI·D 선도대학' 선정…AI·디지털 실무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