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지연 대응·추석 특별수송 준비 점검코레일이 11일 오전 대전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처음으로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통합 철도 운영 안정화와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 안동댐 준공 50주년 '런앤뮤직 페스티벌' 개최산림청, 인도네시아에 산불 예방·대응·복구체계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