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 3개 분야로 재편네트웍스·유통 중심으로 각각 통합…회사명도 변경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코레일자회사. 한국철도공사3개사통합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유통코레일로직스코레일테크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관련 기사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철도 서비스·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