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축 80만6000명 24.2%↑·서울축 203만2000명 8.3%↑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박찬수 기자 코레일, 추석 대비 고속열차 정비 현장 안전 점검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한가위 맞아 이웃 찾아 '행복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