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안정화 정책은 가장 큰 가치…통화량 증가는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민선8기 취임3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토지거래허가구역김종윤 기자 서울시 모아주택 1호 한양연립 준공…4만가구 착공 순항3기 신도시 계양 속도전...첫 입주 앞두고 민간 분양 돌입윤주현 기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北 노동신문 올해 7월까지 644부 반입…통일부 "일일판은 작년 재개"관련 기사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與 "오세훈 탓" 野 "박원순 탓"…수도권 부동산 급등 책임 공방민주 "오세훈, 남탓 전에 지난 5년 부동산 정책 성적표부터 보길"野 "집값 잡겠다며 국민만 잡아" vs 與 "공급 정책에 협조하라"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