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尹정부·오 시장 재임 기간 겹친 시기 서울 주택 착공 10년 평균의 절반"국힘 "박원순 시절 389곳 정비구역 무더기 해제, 43만 가구 공급 기회 날려"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김일창 기자 '사퇴' 野윤리위 부위원장 "진종오·권영진·조경태 다 징계감"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김세정 기자 金 "경선 갈등 제로" 鄭 "진흙탕 사과부터"…宋 "대통령 지킬 사람 나"민주, 축협 성접대 파문에 "밀실 뒷거래 참사…국민에 사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