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4년 착공 연평균 3.9만호…약속 절반 못 미쳐"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서울 중구 북창쉼터를 방문해 노동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김세정 기자 김민석 "열린 자세로 개헌 추진"…정대철 "이번 정부서 해야"공소청 검사 정원 3분의 2로 축소…조국혁신당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