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업계 9만 1900원 vs 건설업계 9만 900원 제안협상 장기화 수순…국토부 등 정부 개입 가능성 대두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사진은 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 레미콘가격협상결렬불발영우회건자회10차 협상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관련 기사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단독] 열번째 레미콘 가격 협상 D-1…건설업계 '초긴장'[단독] 레미콘 가격 내달 '담판' 짓는다…2600원 놓고 '공방' 예고입장차 못 좁힌 수도권 레미콘 가격 협상, 9차례 협상 끝 '결렬'믹서트럭 협상 결렬…레미콘 또 '셧다운' 위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