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

운송단가 협상 결렬에 수도권 공급 차질 우려
"반도체·주택 현장 공정 멈출 수도…배치플랜트 규제 완화 필요"

본문 이미지 -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운반비 인상과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운반비 인상과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